조합을 처음 맡은 GP
순서를 아는 사람이 옆에 없습니다. 결성 신청에 무엇이 필요한지, 등록은 며칠 걸리는지, 다음이 무엇인지 매번 찾아야 합니다.
열 단계를 순서대로 짚어 주고, 항목마다 준비물과 주의할 점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조합 행정을 오래 해 온 사람이 아니라, 이제 시작하는 사람을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순서를 아는 사람이 옆에 없습니다. 결성 신청에 무엇이 필요한지, 등록은 며칠 걸리는지, 다음이 무엇인지 매번 찾아야 합니다.
열 단계를 순서대로 짚어 주고, 항목마다 준비물과 주의할 점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주식과 달리 끝나지 않습니다. 이자 지급일이 조합마다 다르고, 만기·상환·전환이 따로 돌아갑니다.
인수부터 이자·상환·전환·청산 분배까지 한 줄로 잇고, 지급 주기는 조합마다 따로 정합니다.
조합마다 단계가 다릅니다. 기한은 조합 수만큼 늘어나고, 하나를 놓치면 가산세로 돌아옵니다.
오늘 할 일을 한 화면에 모으고, 조합별 진행 상황을 요약으로 봅니다.
단계를 짚어 보십시오 — 무엇을 하는 단계이고, 무엇을 놓치기 쉬운지 아래에 나옵니다.
01준비
조합도장을 만들고, 시뮬레이션으로 조합의 숫자를 정합니다.
여기서 정한 좌수와 금액이 결성계획서·규약·GP 입금액·청산 계산의 기준이 됩니다. 뒤에서 고치기 어려운 자리입니다.
절차·서류·숫자를 프로그램이 들고 있습니다.
10단계
준비부터 해산·청산까지,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70개
단계마다 해야 할 일과 주의할 점이 함께 있습니다
39종
서식에 조합 자료를 채워 바로 내려받습니다
180자리
이름·좌수·금액·날짜가 들어갈 자리를 알고 있습니다
숫자도 계산합니다 — 결성비 · GP 관리보수(연차별) · 전환사채 이자 · 청산 분배. 비율과 금액은 조합마다 설정에서 정하고, 계산은 그 설정을 따릅니다.
오늘 뭘 해야 하는지, 그리고 조합들이 어디까지 왔는지. 나머지 화면은 필요할 때만 찾아 들어갑니다.
기한은 단계마다 규칙으로 정해져 있어 조합을 더하면 일정도 함께 생깁니다.
좌수·결성금액·단계·진행률을 조합마다 한 줄로 봅니다.
샘플 화면입니다 — 조합명·날짜·좌수는 실제 자료가 아닙니다.
주식은 넣으면 거의 끝나지만, 채권은 이자·만기·상환·전환이 계속 돌아갑니다. 투자 한 건의 일생을 따로 따라갑니다.
인수계약서를 올리면 투자 조건이 함께 기록됩니다. 같은 서류를 두 곳에서 올려도 한 파일로 묶입니다.
지급일이 돌아오면 일정에 뜹니다. 지급 주기는 조합마다 정합니다 — 분기납도, 연납도 있습니다.
만기에 상환받을지 주식으로 전환할지 갈립니다. 건별로 나눠 기록하고, 남은 금액을 따라갑니다.
회수한 돈이 청산 분배 계산으로 이어집니다. 조합원별 몫과 소득공제까지 한 줄로 연결됩니다.
체크리스트 한 단계를 펼친 모습입니다.
조합원 명부·소득공제·투자확인서에 필요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두는지를 먼저 밝힙니다.
목록이나 표에는 절대 풀어서 내보내지 않습니다. 완비·앞자리만·없음 — 상태만 보여 줍니다.
주민번호를 실제로 펼치는 길은 한 곳뿐이고, 누가 언제 열었는지 기록으로 남습니다.
데이터베이스 단에서 막습니다. 프로그램이 실수로 남의 조합을 물어도 돌아오지 않습니다.